고객지원센터
고객님께서 자주 문의하시는 서비스의 메뉴얼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자세한 설명을 준비하였습니다.
2026-09-21 12:07:08
계약 · 입금 · 시행사 청구 · 영업자 수수료 · 월 마감 · 문서와 증명서 발행까지, 분양대행사의 정산 전체를 한 시스템에서 처리합니다.
월말마다 맞춰 보던 엑셀 세 개가 화면 하나로 줄어듭니다.
분양대행사의 정산 담당자는 매달 같은 질문을 받습니다. "이 계약 2회차 들어왔어요?", "김 팀장 수수료 나갔어요?", "지난달 청구한 거 시행사에서 입금됐어요?" 답을 찾으려면 계약 파일 · 입금 파일 · 수수료 파일을 하나씩 열어 숫자를 대조해야 했습니다.
고객 상담과 문자 발송을 돕는 분양 프로그램은 많습니다. 그러나 청구하고, 지급하고, 돌려받는 돈까지 계산해 주는 프로그램은 드물었습니다. 그래서 비젠소프트는 정산부터 만들었습니다.
비젠분양관리 솔루션의 핵심은 계약 한 건을 등록하는 순간 납입 회차 · 시행사 청구 · 영업자 수수료가 자동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분양대금은 계약자에서 시행사로, 대행수수료는 시행사에서 대행사로, 영업자 수수료는 대행사에서 영업팀으로 갑니다.
세 번의 이동을 현장 규칙 하나로 계산하고, 사람은 확인만 합니다.
| 돈의 흐름 | 누가 → 누구에게 | 솔루션이 하는 일 |
| 분양대금 | 계약자 → 시행사 (계약금 · 중도금 · 잔금) | 가계약부터 완납까지 한 줄 타임라인으로 봅니다. 낼 돈 · 밀린 돈 · 다 낸 돈이 오늘 할 일에 자동으로 올라옵니다. |
| 대행수수료 | 시행사 → 분양대행사 (청구 → 입금) | 납입이 끝난 계약을 모아 청구서 PDF를 만듭니다. 얼마 받았고, 얼마 남았고, 며칠째 밀렸는지 바로 보입니다. |
| 영업자 수수료 | 분양대행사 → 본부장 · 팀장 · 영업자 | 언제 · 누구에게 · 얼마를 줄지는 현장 규칙이 정합니다. 두 번 승인을 거쳐 지급하고, 보류와 환수까지 전부 기록에 남습니다. |
납입 비율, 지급 시점, 호실별 가중치는 현장마다 규칙으로 넣습니다.
계약할 때의 규칙은 그 계약에 고정되어, 나중에 규칙을 바꿔도 이미 맺은 계약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분양 차수나 날짜에 따라 수수료 단가를 바꿀 수 있고, 필요하면 이미 맺은 계약에도 새 단가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미분양 · 보류 · 가계약 · 계약 · 완납 · 취소를 색으로 구분해 어느 호실이 비었는지 한눈에 봅니다. 호실을 누르면 그 자리에서 계약을 등록하고, 시행사가 준 호실 목록을 엑셀로 올리면 현황판이 만들어집니다. 구좌(지분) 분양 현장도 같은 화면에서 다룹니다.
회사 이름 · 로고 · 직인을 한 번만 등록하면 모든 문서에 들어갑니다. PDF는 청구서 · 청구 내역서 · 지급명세서 · 청약서 · 영수증 · 월간 현장 보고서 · 위촉증명서 · 해촉증명서 · 용역수행확인서 · 사업소득 원천징수영수증, 엑셀은 은행 이체파일 · 계약자 명부입니다. 동호수 현황표도 엑셀로 내려받습니다.
숫자를 고쳐 다시 발행해도 처음 발행한 문서는 지워지지 않고 그대로 보관되어, 언제 어떤 숫자로 보냈는지 나중에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업자 정보로 위촉 · 해촉증명서와 용역수행확인서를 바로 발급하고, 현장이 끝나면 해촉증명서를 한 번에 만듭니다.
사업소득 원천징수영수증과 홈택스 양식에 맞춘 간이지급명세서 자료도 나옵니다.
주민번호는 기본으로 가려지고, 받은 곳에서는 문서 아래 주소로 실제 발급된 문서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업자가 휴대폰에서 요청하면 담당자가 승인해 발급합니다.
일비 · 교통비 · 숙소비 · 정착비 · 시상금도 수수료와 함께 지급하고, 세금을 떼는 항목만 골라 3.3%를 공제합니다.
정산일을 매주 · 2주마다 · 월 2회 · 매월 중에서 정해 두면, 그날 지급할 사람과 금액을 미리 모아 보여 줍니다.
영업팀이 쓴 광고비는 영수증을 받고 나중에 돌려주거나, 먼저 지원한 뒤 다음 수수료에서 뺍니다. 미리 주는 돈도 승인을 받아야 나갑니다.
영업자가 휴대폰으로 교육 이수증을 내면 담당자가 확인하고, 유효기간이 곧 끝나거나 아직 내지 않은 사람을 따로 표시합니다.
현장 설정에 따라 교육을 받지 않은 사람을 계약 담당자로 지정할 때 경고하거나 막습니다.
달마다 계약 · 입금 · 청구 · 수령 · 지급을 한 줄로 집계하고 마감합니다. 마감한 달의 숫자는 잠기고, 풀어야 하면 최고관리자만 이유를 적고 풉니다.
누가 무엇을 언제 고쳤는지 전부 남아 지난달 보고서와 이번 달 누계가 항상 같습니다.
본부 · 팀 · 영업자를 조직도에서 바로 추가하고 옮기면 수수료 규칙이 따라옵니다.
대표부터 영업자까지 7가지 역할이 각자 맡은 범위만 보고, 영업자는 휴대폰에서 본인 계약과 본인 수수료만 확인합니다.
현장별 등급 평가, 영업자 코칭 메모, 시행사에 보낼 월간 보고서의 종합 의견을 AI가 씁니다.
숫자는 시스템에 있는 것만 들어가고, AI는 문장만 정리합니다.
입력 — 계약을 한 번 등록하면 납입 회차, 시행사 청구, 영업자 수수료가 현장 규칙대로 따라 만들어집니다. 세 파일에 세 번 적던 일이 끝납니다.
월말 — 청구서는 고르고 · 확인하고 · 확정, 클릭 세 번이면 끝납니다. 수수료는 규칙이 계산하고 사람은 승인만 합니다.
시행사 보고서는 버튼 하나로 A4 한 장이 나옵니다.
신뢰 — 마감하면 잠기고, 푼 사람과 이유가 남습니다. 다시 발행해도 처음 문서가 남아, 숫자가 바뀌어도 이력이 끊기지 않습니다.